난 이제 사랑을 못할 것 같아

리디아(Lydia)

찬바람이 불어 오네요 그대는 말 없이 떠나갔었죠

밤 별들이 유난히도 빛났었던 그 밤을 기억하나요

그대를 나는 많이 좋아했었죠 그래서 너무 많이 아프네요

이렇게 헤어질 줄 몰랐어 모든게 처음이었죠 이토록 사랑한 건

하루만 못봐도 죽을 것 같은데 이제 난 어떻게 살아 발걸음이 떨어지지가 않아

시간이 다 해결하겠지 그 흔한 말도 나는 믿었었는데

아직도 난 근데 제자리만 맴돌잖아 텅 비어버린 내 마음

이렇게 헤어질 줄 몰랐어 모든게 처음이었죠 이토록 사랑한 건

하루만 못봐도 죽을 것 같은데 이제 난 어떻게 살아 발걸음이 떨어지지가 않아

이젠 그 누구도 사랑할 수 없을 것 같아

너아니면 안돼 나는 아직 난 기다리잖아

이렇게 헤어질 줄 몰랐어 모든게 처음이었죠 이토록 사랑한 건

하루만 못봐도 죽을 것 같은데 이제 난 어떻게 살아 발걸음이 떨어지지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