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etdreams, My Dear

미미(Mimi)

아마 난 아이와 어른의 사이, 그 어딘가

흥미롭다가도 괜히 두려워

 

너와의 미래를 그리는 게

내겐 정말 위로가 돼

It’s magical thing uh oh

 

우리의 여름이 가도

그대로 날 안아줘

 

예쁜 꽃이 피면

왠지 옛 생각이 나

텅 빈 하늘에 별과 같이 빛나던 그때

어떤 모습이라도 좋아

언제나 하루 끝엔 웃으며 네게 말할 거야

Sweetdreams, My dear

 

언젠가 나도 한 아이의 엄마가 되겠지

그땐 내가 잘할 수 있을까 걱정돼..

 

생각에 잠겨버린 밤

그 길은 어떤 곳일까

Mama I miss you uh oh

 

모두가 날 잊어 가도

너만은 날 기억해 줘

 

예쁜 꽃이 피면

왠지 네 생각이 나

텅 빈 하늘에 별과 같이 빛나던 그대

모든 색이 바래져도

이야기의 끝엔 너로 가득히 채워주고 싶어

Sweetdreams, My dear

 

Sweetdreams, My dear..

 

예쁜 꽃이 피면

왠지 옛 생각이 나

텅 빈 하늘에 별과 같이 빛나던 그때

어떤 모습이라도 좋아

언제나 하루 끝엔 웃으며 네게 말할 거야

Sweetdreams, My d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