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실바람타고 오네 정다운 우리님

개나리꽃이 진달래 꽃이 어울려 함께 있네

정다운 우리님 파란하늘에 하얀 구름이 떠가네

그대처럼 내맘에 흐르네

산너머 아지랑이 곱게 피어나네

바위틈새로 마음사이로 어울려 함께 있네

정다운 우리님 한송이 꽃이 한 마리새가 되었네

나비처럼 내 맘에 나네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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