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信じていたものたちがことごとく壊れて

믿었던 것들이 모조리 부서지고

何ひとつわからなくなった

무엇 하나 알 수 없게 됐어

私が私であること、

내가 나로 있는 것

それさえも見失うような

그것마저도 놓쳐버릴 것 같은

暗い場所に落ちてきたみたいだ

어두운 곳에 떨어진 것 같아

膨らみ続けてく宇宙で、

부풀어오르는 우주에서

ひどく小さないきものたち

너무나도 작은 생명들

みんな何かの奴隷になって

다들 무언가의 노예가 되어

柔らかな夢の中へ逃げてしまった

부드러운 꿈 속으로 도망쳐 버렸어

「度し難い孤独を、

"어쩔 수 없는 고독과

痛みを分かちあって生きてゆこう」とか

아픔을 나누며 살아가자" 라든지

吐き気がするような嘘に騙された先には

구역질이 나는 거짓말에 속은 끝에는

​悪い夢のような現実だけが残る

악몽과도 같은 현실만이 남아

私は一人で歩くよ、

나는 혼자서 걸어갈 거야

この地獄を愛してみる

이 지옥을 사랑해 볼래

呼吸をすること

호흡을 하는 것

その苦しみ全てを抱えて生きる、

그 모든 고통을 껴안고 사는,

​美しさに祝福を

아름다움에 축복을

信じていたものたちがことごとく壊れて

믿었던 것들이 모조리 부서지고

何ひとつわからなくなった

무엇 하나 알 수 없게 됐어

生温い痛みの中

미적지근한 아픔 속에서

母親の腕の中で眠るような

어머니의 품 속에서 잠드는 듯한

錯覚を覚えた

착각을 느꼈어

狭まり続けてく視界で、

점점 좁아지는 시야에

見えたものさえ失ってゆく

보이는 것들마저 놓쳐 버려

遅効性の毒が抜けないまま

지효성의 독이 가시지 않은 채

抜け殻のように終わってしまうのだろうか

빈 껍데기처럼 끝나버리는 걸까

「度し難い孤独を、

"어쩔 수 없는 고독과

痛みを分かちあって生きてゆこう」とか

아픔을 나누며 살아가자" 라든가

吐き気がするような嘘に騙された先には

구역질이 나는 거짓말에 속은 끝에는

悪い夢のような現実だけが残る

악몽과도 같은 현실만이 남아

私は一人で歩くよ、

나는 혼자서 걸어갈 거야

この地獄を愛してみる

이 지옥을 사랑해 볼래

​あなたも、その汚されてしまった瞳を

당신도, 그 더럽혀져버린 눈동자를

光で雪いで

빛으로 씻어내릴게

醒めない夢はないんだよ

깨지 않는 꿈은 없어

隣にいる誰かを妬ましく思う日々さえ、

곁에 있는 누군가를 질투하는 날들 조차,

受け入れられますように

받아들일 수 있도록

その目を覆いたくなるような現実の醜さでさえ、

그 눈을 가려 버리고 싶어지는 현실의 추함마저

抱きしめられますように

껴안을 수 있기를

ずっとその苦しみ全てを抱えて生きる、

계속 그 모든 괴로움을 껴안고 살아가는

あなたへの祈りを

그대에게 기도를

Tatsuya Kitani(타츠야 키타니)의 다른 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