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現実か夢かわからないままの歪んだ視界
현실인지 꿈인지 구분하지 못한 채로 비틀린 시야
四つ這いで呻く
네 발로 기며 신음하는
濡れたコンクリート
젖은 콘크리트
時間の感覚が無い
시간 감각이 없어
見苦しくも嘔吐いて
꼴사납게도 토악질해서
腑溢れ出した
내장을 쏟아냈어
なぁ、ここはどこで俺は何をしてる?
저기, 여긴 어디고 난 뭘 하고 있는 거지?
萎びた草として時が経つのを待った
풀이 죽은 채 시간이 흐르기를 기다리고 있었어
無意味に晴れる空
무의미하게 맑은 하늘
まだ俺は動けないんだ
아직 난 움직일 수 없어
「止まない雨など無い」?
「그치지 않는 비 같은 건 없어」?
まだ終わらない悪夢を見てんだよ
아직 끝나지 않은 악몽을 꾸고 있어
ご覧の通り、救いが無い
보다시피, 구원은 없어
背にアスファルト この様は何だ?
등과 아스팔트, 이 꼴은 뭐야?
あーあ
아ー아
畜生も食わない末枯れの生が腐れていく
짐승도 먹지 않을 말라비틀어진 생명이 썩어가
燦々と注ぐ太陽の光さえも
눈부시게 쏟아지는 태양빛 조차도
得てして平等じゃない
결코 평등하지 않아
燃える火に包まって
타오르는 불길에 휩싸여
焼ける肺に喘いで
타들어가는 폐로 헐떡이며
この苦しみから未だ逃れられず
이 고통에서부터 아직도 벗어나지 못하고
雨降りに凍えて
내리는 비에 얼어붙어
自分すらも憎んで
자신까지도 증오하며
無意味で無秩序な悲劇を生きろと強いられてる
무의미하고 무질서한 비극을 살아가라고 강요당하고 있어
「止まない雨など無い」?
「그치지 않는 비 같은 건 없어」?
まだ終わらない悪夢を見てんだよ
아직 끝나지 않은 악몽을 꾸고 있어
ご覧の通り、救いが無い
보다시피, 구원은 없어
背にアスファルト この様は何だ?
등과 아스팔트, 이 꼴은 뭐야?
ねぇ、
있잖아,
「明けない夜など無い」?
「밝아오지 않는 밤 같은 건 없어」?
ならこの俺を今すぐにでも照らしておくれよ
그렇다면 날 지금 당장이라도 비춰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