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誰かに褒められたあの日も
누군가에게 칭찬받은 그 날도
嘲り罵られたあの日も
비웃음 당한 그 날도
全て素敵な思い出だよ
전부 근사한 추억이야
嬉しくも悲しくもないけど
기쁘지도 슬프지도 않지만
何年かが経った今日まで
몇년이 지난 오늘까지
ずっとこびりついてる
계속 들러붙어있는
足取りは重くなっていく
발걸음은 무거워져 가
この身に残されたのは、吐き出せない澱だけ
이 몸에 남겨진 것은, 토해낼 수 없는 응어리 뿐
どれだけ背負えば終わり?
얼마나 떠안아야 끝나지?
数えていたらキリが無い程
세어보면 끝이 없을 만큼
数多の呪いが纏わりついて
수많은 저주가 엉겨있어
否定も肯定も同じ
부정도 긍정도 마찬가지
真綿で首を絞めるように
풀솜으로 목을 조르는 듯이
少しずつ僕の心臓が軋んでいくみたいだ
조금씩 내 심장이 삐걱대는 것 같아
愛を契り合ったあの日も
사랑을 굳게 약속했던 그 날도
裏切り裏切られたあの日も
배신하고 배신당한 그 날도
全て素敵な思い出だよ
전부 근사한 추억이야
時折恐ろしくなるけど
가끔 두려워지지만
何十年か経ったとしても
몇 십 년이 지난다 해도
忘れられないんだろう
잊을 수 없겠지
呪いが僕を縛っていく
저주가 나를 옭아매
全てを抱えていくには、この器じゃ足りない
모든 것을 떠안고 가기에, 이 그릇으로는 부족해
どれだけ背負えば終わり?
얼마나 떠안아야 끝나지?
数えていたらキリが無い程
세어 보면 끝이 없을 만큼
数多の呪いが纏わりついて
수많은 저주가 엉겨있어서
否定も肯定も同じ
부정도 긍정도 마찬가지
真綿で首を絞めるように
풀솜으로 목을 조르는 듯이
少しずつ僕の心臓が軋んでいく
조금씩 내 심장이 삐걱거리고 있어
「優しい人であれ」と
「착한 사람이 돼」 라며
明日の僕を見張って
내일의 나를 감시하고
「お前には無理だ」と
「너에게는 무리다」 라고
昨日の僕を見限ってきた
어제의 나를 단념해왔어
傷口に膿が溜まるような
상처에 고름이 쌓이는 것 처럼
数多の呪いで心臓が潰されていくんだ
수많은 저주로 심장이 부서져 가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