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あなたの優しさは涸れてしまって

너의 상냥함은 메말라 버려서

同じ生き物じゃなくなったみたいだ

같은 생명체라고는 믿을 수 없게 됐어

それでも誰かの代わりで良かったのに

그래도 누군가의 대체품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았는데

どうやらそれも叶わない

아무래도 그것도 이루어지지 않을 것 같네

悲しみの形がわかっていった

슬픔의 형태가 어떤 건지 알았어

あなたに見合うのはもっと奥の、暗く深い地獄だよ

너한테 어울리는건 좀 더 깊고 어두운 지옥이야

壊れたら元には戻らないこと、わかっているでしょう?

무너져 버리면 전처럼 돌아올 수 없다는 거, 알고 있지?

あなたまるで人間みたいね

너 말이야, 꼭 인간 같네

けだもののくせにさ

짐승 주제에 말이야

脳の奥がさ、冷えてくのがわかるんだ

뇌 속이 차갑게 식어가는 게 느껴지는 기분이야

わたしと同じように誰かを愛せた気になっても

나처럼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든다고 하더라도

それじゃ駄目だよ

그러면 안 된다고

お揃いの悪夢の中で会える日を待ってるから

너와 내가 악몽 속에서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으니까 말이야

夾竹桃の花のように鮮やかな記憶の毒がまわり始めた

협죽도 꽃처럼 선명한 기억의 독이 돌기 시작했어

あなたの優しさが涸れてしまった日が焼きついて離れなくて

너의 상냥함이 메말라 버린 그날의 기억이 달라붙어서 떨어지지를 않아

誰一人愛せた覚えが無いよ

누구 하나 사랑해 본 적이 없어

わたしはあの日から知ってしまった

나는 그날부터 알아 버렸거든

暗く深い孤独を

어둡고 깊은 고독을

かじかんだ身体を慰めるもの、わかっているでしょう?

얼어 버린 몸을 달래줄 수 있는 것, 알고 있지?

あなたまるで人間みたいね

너 말이야, 꼭 인간 같네

けだもののくせにさ

짐승 주제에 말이야

脳の奥がさ、冷えてくのがわかるんだ

뇌 속이 차갑게 식어가는 게 느껴지는 기분이야

それでもわたしの心がまた満たされてしまうこと

그런데도 내 마음이 또 가득 차 버리는 걸

許せないんだよ

용서할 수가 없다고

犬の骨のようにあなたの玩具で終わってしまった

개뼈다귀처럼 네 장난감으로 끝나 버렸어

あなたまるで人間みたいね

너 말이야, 꼭 인간 같네

けだもののくせにさ

짐승 주제에 말이야

脳の奥がさ、冷えてくのがわかるんだ

뇌 속이 차갑게 식어가는 게 느껴지는 기분이야

わたしと同じように誰かを愛せた気になっても

나처럼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든다고 하더라도

それじゃ駄目だよ

그러면 안 된다고

お揃いの悪夢の中で会える日を待ってるから

너와 내가 악몽 속에서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으니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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