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白いカーテンを透かすような
흰 커튼 뒤 비쳐 오는
朝の太陽が目蓋を引っ剥がして
아침의 태양이 눈꺼풀을 뜨고
渇きと頭痛を癒すコーヒー
갈증과 두통을 달래 주는 커피
おお、ありがとう
오오, 고마워
ところで君はどこの誰?
그런데 너는 어디의 누구?
この怠惰が創造的であらんと願う
이 나태함이 상상이길 바래
愛を飾る憎悪と死の予感
사랑을 장식하는 증오와 죽음의 예감
あぁ! なんて恐ろしい
아아! 정말이지 두려워
僕らは少し不幸せなだけなのにね
우리는 조금 불행할 뿐인데 말이야
湯上がりの首筋から
목욕 후 목덜미에서
香った麝香の奥に
향기로운 사향의 깊은 곳에
少し覚えのある匂いがした
어디선가 맡아본 듯한 향기
愛をもっとくれないか
사랑을 좀 더 줄 순 없을까
苦くても構わないよ
씁쓸한 맛이래도 상관없어
ささくれだった心には
갈라져 버린 마음에는
甘ったるいー匙のシナモンを
달디 단 숟가락의 시나몬을
逃してしまった幸福を
놓쳐 버린 행복을
他の誰と取り戻せばいいの?
다른 누군가와 되찾는다면 괜찮은 거야?
あの人の好きなお茶の匂いの
그 사람이 좋아하는 차의 향기가
鼻につく甘さをまだ思い出せる
코에 닿는 달콤함을 아직 기억해
君の髪も声も肌も仕草も全て
너의 머리카락, 목소리, 피부, 몸짓 전부
見たこともないほど素敵だよ
본 적 없을 정도로 멋져
あぁ!なんていじらしい
아아! 정말이지 애처롭다
僕らそれでも幸せとは遠いね
우리의 행복은 그래도 멀기만 하네
愛をもっとくれないか
사랑을 좀 더 줄 순 없을까
苦くても構わないよ
씁쓸한 맛이래도 상관없어
ささくれだった心には
갈라져 버린 마음의 끝에는
甘ったるいー匙のシナモンを
달디 단 숟가락의 시나몬을
目を瞑っても耳を塞いでも
눈을 감고 귀를 막아도
鼻腔をくすぐるせいで
코 안쪽이 간지러운 바람에
忘れてしまうことも叶わないんだ
잊어버릴 수도 없어
愛をもっとくれないか
사랑을 좀 더 줄 순 없을까
苦くても構わないよ
씁쓸한 맛이래도 상관없어
あの人と同じように
저 사람처럼
甘ったるく微笑んでほしいだけ
달콤하게 웃어 줬으면 할 뿐이야
僕はずっと嫌いだった
나는 줄곧 싫었어
遠い国の匂いがした
먼 나라의 냄새가 나
心がぎゅっと懐かしくて
마음이 갑갑할 정도로 그리워서
その首をもう一度嗅いでしまう
목덜미의 그 냄새를 한 번 더 맡아 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