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날 (Feat. 챈슬러)

MC몽

가사

외롭겠어 그대 젊은 날

꿈을 꺾는 어른들의 반댓말

출발은 장부부터 적자

사회는 격차만 압박하는 업자

혐오를 부축이는 교육

누구든 걸려봐라식 오 ~쌍지옥

어린 것들이란 훈육

영원한 건 하나 있어 바로 권 지 용

넌 뭐든 되 안돼라는 이만 곁에 두지 않음 돼

넌 뭐든 되 꿈꾸면 돼 안 그럼

꼰대들의 판이 되

엠씨몽은 국밥집

욕 많이 먹어야 진짜 맛집

봤지 걍 깡으로 악으로

넌 꿈꾸면 돼

반짝이던 그 눈

함께 걸음 맞추던

찬란한 그 순간

시간 속에 다 모두 잊어가도

여전히 가슴 깊이 남아

스쳐 지난 우리

함께 길을 걸으면

그리운 그날

울고 웃던 밤

헤매이던 마음

다시 가슴이 차올라

내 젊은 날

젊은 값은 이젠 평판

인물 값은 1억이래 평당

숨 이 턱턱 이런 풍경에 충격

이게 자본주의라는 품격

책임 없이 어른이 도망가네

젊은이들 소주 짠 내가 짠해

스무살 은행 잔액 니가 더 짠해

(아~젊음)

그대 오열도 비웃는 대 혐오

(아~젊음)

숨 막히는 경쟁 속에서 결코

(아~젊음)

일어나라 너희들의 대열로

평가르기는 이마만 가르고

매연 속에 매겨도 이겨내라

그대의 젊은 날로 후

반짝이던 그 눈

함께 걸음 맞추던

찬란한 그 순간

시간 속에 다 모두 잊어가도

여전히 가슴 깊이 남아

스쳐 지난 우리

함께 길을 걸으면

그리운 그날

울고 웃던 밤

헤매이던 마음

다시 가슴이 차올라

내 젊은 날

기억을 따라 한 번 더 다시 떠올라

잠시 날 스쳐 간 꿈결처럼

끝없이 아프기도

그렇게 되돌아

여전히 아름다운 기억

불 꺼진 또 어린 그대의 젊은 날

또 여린 또 시린 소녀의 혼잣말

불 꺼진 또 어린 그대의 젊은 날

또 여린 또 시린 소녀의 혼잣말

불 꺼진 또 어린 그대의 젊은 날

또 여린 또 시린 소녀의 혼잣말

불 꺼진 또 어린 그대의 젊은 날

또 여린 또 시린 소녀의 혼잣말

불 꺼진 또 어린 그대의 젊은 날

또 여린 또 시린 소녀의 혼잣말

불 꺼진 또 어린 그대의 젊은 날

스쳐 지난 우리

함께 길을 걸으면

그리운 그날

울고 웃던 밤

헤매이던 마음

다시 가슴이 차올라

내 젊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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