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수많은 별들 사이에
너의 이름이 빛나고
나는 또 설레었지
까만 밤 하늘 가득히
너의 미소가 번질 때 나도
모르게 웃게 돼
시간을 멈춰서 이대로 영원히
너와 함께 있다면
꿈인 것 같아
이렇게 널 만나
가슴이 뛰고 있는 내가
조금은 낯설고 두려워
내 세상이
이제야 다시 웃게 된 거야
저 우주에 너를 그릴 때
너라는 중력에 이끌려 맴도는
내 손을 꼭 잡아줘
꿈인 것 같아
이렇게 널 만나
가슴이 뛰고 있는 내가
조금은 낯설고 두려워
내 세상이
이제야 다시 웃게 된 거야
저 우주에 너를 그릴 때
이젠 말할게
처음 본 순간 너였었다는 걸
이런 나를 알까
꿈인 것 같아
꿈인 것 같아
이렇게 널 만나
가슴이 뛰고 있는 내가
조금은 낯설고 두려워
온 세상이
다 너를 위해 존재한 거야
저 우주에 너를 그릴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