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커진 진심만큼
내가 작아지게 되는 건 싫은데
커진 진심만큼
좋아한단 말은 왜
가까워질수록 어려운 걸까
줄수록 바라게 되는 마음은
초라해져 조급해진 마음은
날 불러줄 때
그 세 글자에
정신없이 벅차올라
너무 싫은데 이런 내 모습은
daladada 걸음 따라
네가 콧노랠 부를 때마다
속은 더 타들어가잖아
아마 나만
커진 진심만큼
내가 작아지게 되는 건 싫은데
커진 진심만큼
널 더 갖고 싶고 불안해져
널 향한 마음은
혼자 넘어지고
천둥번개 치고
무지개를 띄워
날듯 하다가도
추락해 혼자서
아파해도 난 좋아
근데 밤이 다시
찾아오면 왠지
너를 전부 모르겠어
정말 모르겠어
그렇게 보지마
너무 가까이 붙은 거 아냐
두 볼 가득 터질 것 같아
커진 진심만큼
내가 작아지게 되는 건 싫은데
커진 진심만큼
널 더 갖고 싶고 불안해져
널 향한 마음은
혼자 넘어지고
천둥번개 치고
무지개를 띄워
날듯 하다가도
추락해 혼자서
아파해도 난 좋아
근데 밤이 다시
찾아오면 왠지
너를 전부 모르겠어
커진 진심만큼
커진 진심만큼
널 더 갖고 싶고 불안해져
근데 밤이 다시
찾아오면 왠지
근데 밤이 다시
찾아오면 왠지
근데 밤이 다시
찾아오면 왠지
너를 전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