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시간에 맞춰 널 데리러 가
시끄런 소음은 또 날 밀쳐서 다
놓아버릴까 다
시선은 날 향해 다가와
눈 앞에 이젠 너가 없으면 나
넘어질까봐
시간은 반짝거리듯 날 받쳐
기별도 안 간 내 가짜의 상처
시꺼먼 속은 이미 너를 보며 타고 있는데도
웃고 있는 겉은 나를 더 죽이는 태도
색깔은 이미 다 뒤섞여 버린 뒤에
어두워지는 건 나를 보는거 같애서
비친 나의 모습은 no oh
아무것도 아닌것 처럼
날 바라보는거만 같아 다 날
괜찮아 하며 날 다그치고 또 다시 넌
순간은 나를 또 숨겨 더
늘어나는 팔에 난 내 흉터도
더 번져 가네 가리지도 못해
well done
반짝이던 날 보네
괜찮은척 한 날 바라보곤 해
반짝거린 날 보네
괜찮아 실은 난 단 한번도 not 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