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이던 날(feat PLANI)

꿈의 궁전

가사

시간에 맞춰 널 데리러 가

시끄런 소음은 또 날 밀쳐서 다

놓아버릴까 다

시선은 날 향해 다가와

눈 앞에 이젠 너가 없으면 나

넘어질까봐

시간은 반짝거리듯 날 받쳐

기별도 안 간 내 가짜의 상처

시꺼먼 속은 이미 너를 보며 타고 있는데도

웃고 있는 겉은 나를 더 죽이는 태도

색깔은 이미 다 뒤섞여 버린 뒤에

어두워지는 건 나를 보는거 같애서

비친 나의 모습은 no oh

아무것도 아닌것 처럼

날 바라보는거만 같아 다 날

괜찮아 하며 날 다그치고 또 다시 넌

순간은 나를 또 숨겨 더

늘어나는 팔에 난 내 흉터도

더 번져 가네 가리지도 못해

well done

반짝이던 날 보네

괜찮은척 한 날 바라보곤 해

반짝거린 날 보네

괜찮아 실은 난 단 한번도 not 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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