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아프고 아팠어 니가 떠나간 후부터
지치고 지쳤어 멀쩡했던 하루는 없었어
지우고 지워도 다시 떠오르는 너
또다시 내 맘에 어느새 가득 차있어
사랑 참 두려워 맘대로 되지 않아
사랑 참 어려워 이렇게 지치게만 해
잊어보고 또 지워봐도 결국 헤어졌던 그 시간
그 자리에 혼자 서서 널 바라본다
잊으려 애써도 자꾸 더 생각이나
눈뜨면 시작돼 하루가 온통 너인데
사랑 참 두려워 맘대로 되지 않아
사랑 참 어려워 이렇게 지치게만 해
잊어보고 또 지워봐도 결국 헤어졌던 그 시간
그 자리에 혼자 서서 널 바라본다
지워내려 할수록 더 깊이 새겨지는 이름
오늘도 이렇게 널 불러본다
사랑 참 두려워 맘대로 되지 않아
사랑 참 어려워 이렇게 지치게만 해
잊어보고 또 지워봐도 결국 헤어졌던 그 시간
그 자리에 혼자 서서 널 바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