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하얗게 부서지는파도를 넘어달린다저 멀리 알 수 없는본적도 없는세계로거센 물결몰아치고비바람과폭풍 속으로한 치 앞도보이지 않는두려움이나를 감싸도꿈속에 부르던노래를 부르며휘청이는 하늘을날아오른다자유롭게날개를 펴고기다리는 세상을 향해꿈속에 부르던노래를 부르며휘청이는 하늘을날아오른다자유롭게날개를 펴고기다리는 세상을 향해자유롭게날개를 펴고기다리는 세상을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