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단 한마디 너의 말이 아프게 느껴져

멈췄던 말들은 어김없이 너의 하루를 삼켰어

이제 조금만 더 가면 된다고 힘내라던 말도

스치듯 너의 귀에 닿을지라도 오늘도 널 위해 말할 거야

 

힘들어도 지친다고 티 내고 말할 수 없어도

계속 네 옆에 있어 줄 거야 오늘도 내일도 다 괜찮아

아무것도 아니라고 때론 말할 수 없는 듯이

말해 주지 않아도 괜찮아 오늘도 난 정말 다 괜찮아

 

아무 말도 하지 않아도 난 괜찮아

널 바라보는 내 맘이 여전히 그대로니 네 곁에 있을게

넘어져도 무너지지 않게 해 줄게

흔들려도 괜찮아 쓰러져도 괜찮아 네 곁에 있을게

 

힘들어도 지친다고 티 내고 말할 수 없어도

계속 네 옆에 있어 줄 거야 오늘도 내일도 다 괜찮아

아무것도 아니라고 때론 말할 수 없는 듯이

말해 주지 않아도 괜찮아 오늘도 난 정말 다 괜찮아

 

아무 말도 하지 않아도 난 괜찮아

널 바라보는 내 맘이 여전히 그대로니 네 곁에 있을게

넘어져도 무너지지 않게 해 줄게

흔들려도 괜찮아 쓰러져도 괜찮아

오늘은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