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Seoul

Peach2 (피치이)

하얀 미소가 너에게 닿을 것처럼

살랑대는 한강 나의 테니스 치마처럼

나의 미소와 지금 이순간 여기 날씨는 맑은 것처럼

너의 시선과 나의 향기가 만나 꽃이 피는 것처럼

 

Just we ride

Just we ride

나에게 닿을 것처럼

Just we ride

Just we ride

롤러 스케이트처럼

 

부드러운 바람 타고 날아 나의 머릿결처럼

우리도 사랑스럽나 봐 나의 꽃향기처럼

 

나를 원해도 설레지는 마

나를 원해도 설레지는 마

 

Just we ride

Just we ride

나에게 닿을 것처럼 mm

Just we ride

Just we ride

롤러 스케이트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