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사람 중에 그대뿐이었어

란(Ran)

햇살이 너를 비추던

그 날을 잊을 수가 없어

감추려고 해봐도 너를 향해

한걸음 또 가고 싶어져

 

오늘도 너와 보내는

하루가 날 행복하게 해

처음부터 내 맘에 들어와준 너에게

고백해도 될까요

 

수많은 사람 중에 그대뿐이었어

내 맘을 따뜻하게 해준 그대죠

평범했던 나를 빛이나게 해

너로 가득한 하루가 포근해

 

꼭 잡은 너의 두 손을

이제는 놓을 수가 없어

처음부터 그대만 보고 있던

내 맘을 고백해도 될까요

 

수많은 사람 중에 그대뿐이었어

내 맘을 따뜻하게 해준 그대죠

평범했던 나를 빛이나게 해

너로 가득한 하루가 포근해

 

내 마음 깊은 곳에 너로 가득한 사랑이

언제나 내게 빛이 되었어

 

지나간 모든 시간 너와 함께였어

사랑은 이제 내게 그대뿐일걸

멈춰있던 나를 다시 살게 해

너로 가득한 하루가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