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된 하루 끝 집으로 가는 길 널 보고 싶고 니 생각에

니 목소리가 듣고싶었는데 너에게 전화가 온다

수고했다는 너의 그 한마디 나에겐 온세상이 따뜻해져

깊게 차올라 겁이 많은 나였어도 그대가 있어 힘이 나

새로운 세상을 알려준 그대 그대가 나의 운명이었을까

어린아이처럼 그대곁에만 머물고 싶어 내 삶의 이유

나에겐 온 세상이 우릴 허락하듯 기분 좋은 일들이 일어날거 같아

깊게 차올라 겁이 많은 나였어도 그대가 있어 힘이나

새로운 세상을 알려준 그대 그대가 나의 운명이었을까

어린아이처럼 그대곁에만 머물고 싶어 내 삶의 우주

내 하루의 시작을 그대와 밤 달빛 마저도 그댈 지켜 줄게요

너와의 시간은 빠르게 흘러 하루가 온통 그대로 가득해

밝은 햇살처럼 나를 감싸준 그대의 사랑 내 삶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