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get about u

정재헌

난 잘 지내, 몇 달이 흘렀지 어느새

꽤 익숙해, 빈 그 자린 내 곁에

한동안 아팠지, 사랑 타령, but I’m okay

뭐 가끔 흘려들어 니 소식, things you said,

 

너무 빨리 지나가 시간이 난 그건 마치,

seasons change

shit go wild

아 난 약 먹어 아직

I know you’d say, I need some rest

난 필요없게 돼, 너의 worrying for me

널 지웠거든 안 좋은 날씨도 지나가듯이

 

넌 이젠 날 찾지 않아도 돼

널 잊으려던 게 전부 내 계획대로 됐어

그 틈에 남은 네 생각은 다 지워버린 채

다 지나가버린 추억으로 남기로 해

 

또 아침이 오지만,

밖에 해가 뜨진 않아

막 비가 내려와

이상하게 하나도 젖지 않는

 

난 추위를 타지만

겨울을 집 밖에서 보내, yeah

언젠가 그런 날이 올 때

babe I promise

I’ll forget about you

 

담배를 끊었지 너가 싫어하기 땜에,

I tried 뭐 사실 어느새 그건 다시 펴

좀만 기다려줘 다 할게 늦기 전에

 

I swear your tricks got me

thinking that you be sorry, no

다 알아 넌 날 사랑 안 해

babe you just say so

며칠을 기다리면 해가 못 뜰 수 있을까

그때까진 난 장마를 피해다니겠지만

 

다 잠깐이겠지만, yeah

그 말만 반복하지 난

“잊혀가는중이야”,

이젠 난 날 속여야 하니까

 

but I break, break, break,

and I know

just need some tylenol

취한채 널 또 찾아

장난치지마 진짜 재미없어

 

woah,

say you’re there

cut the shit cause babe I need you

같이 보낸 겨울보다 더 추워 내

방 안이, yeah

 

넌 이젠 괜찮아졌겠지

내 시간만 이렇게 멈췄어 왜, oh wait, no

 

넌 이젠 날 찾지 않아도 돼

널 잊으려던 게 전부 내 계획대로 됐어

그 틈에 남은 네 생각은 다 지워버린 채

다 지나가버린 추억으로 남기로 해

 

또 아침이 오지만

밖에 해가 뜨진 않아

막 비가 내려와

이상하게 하나도 젖지 않는

 

난 추위를 타지만

겨울을 집 밖에서 보내, yeah

언젠가 그런 날이 올 때

babe I promise

I’ll forget about you

 

Nah nah,

I’ll forget about you

I’ll forget about you

I’ll forget about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