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need your boundaries

홀로서긴 싫어

나를 아직 난 잘 몰라

 

무서울 게 많은

나를 손잡아줄

완전무결한 그가 필요해

 

Every time I find myself

I still need him

You know why 알잖아

그녀는 생선 가시조차 못 발라서

 

놓아줘 여기

토끼 모양 사과는

너무 달아서

안 나서 그 맛이

누구에게도

난 I need you

 

놓아줘 여기

못다 한 마음을 참아도

나는 안돼서

안 나서 그 없이는

아무런 맛도

난 I need you

 

아무리 애써 내일을 막아도

필사적으로 돌아가려 해봐도 왜

 

So 난 알아 이제는

한 번도 구겨진 적 없는 옷도

더 이상 그렇게 영원할 리 없잖아

 

놓아줘 여기

토끼 모양 사과는

너무 달아서

안 나서 그 맛이

누구에게도

난 I need you

 

있어 줘 여기

무서워 혼자 견뎌도

나는 안돼서

안 나서 그 없이는

아무런 맛도

난 I need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