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에 널 데려갔을 때

내방이 조금 더웠으면 해

노란 조명 아래서 날 내려다보는

너는 내 눈을 피하려 했으면 해

 

네 목이 좀 더 붉어졌으면 해

네 소리가 세어 나왔으면 해

내 눈을 가리려는 네 손가락 사이로

네가 파도처럼 넘실댔으면 해

 

네 마음을 내가 갖게 됐으면 해

네 뒤엔 내가 있었으면 해

사랑을 속삭이고 우리가 마주 봤을 때

네가 내 등에 상처를 내줬으면 해

 

하나, 둘, 셋, 넷

 

抱きしめて

(안아줘)

愛を食えて

(사랑을 먹어줘)

一生に一度の恋をしよう

(평생에 한 번뿐인 사랑을 하자)

 

抱きしめて

(안아줘)

愛を食えて

(사랑을 먹어줘)

この部屋が 溢れるまで

(이 방이 흘러넘칠 때까지)

 

네 손이 너의 x에 닿았을 때

내 x을 네가 원했으면 해

노란 조명 아래서 날 올려다보는

네가 내 품에 꽉 안겨줬으면 해

 

一緒

 

このまま

(이대로)

 

夜があふれるまで

(밤이 넘쳐흐를 때까지)

 

いち, に, さん

(하나, 둘, 셋)

 

抱きしめて

(안아줘)

愛を食えて

(사랑을 먹어줘)

一生に一度の恋をしよう

(평생에 한 번뿐인 사랑을 하자)

 

抱きしめて

(안아줘)

愛を食えて

(사랑을 먹어줘)

この部屋が 溢れるまで

(이 방이 흘러넘칠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