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매일을 울며 살아

란(Ran)

이제서야 다 알 것만 같아

내가 널 많이도 사랑했단 걸

니가 떠난 뒤 후회로만 남아

눈물로 지새우는 밤

 

나는 매일을 울며 살아

난 니가 또 그립잖아

오늘도 내일도

너만 너만 찾을 거야 난

아직 니가 그리워

난 너를 사랑하나 봐

여전히 그리운 너야

 

소중했던 널 알지 못하고

내가 널 많이도 아프게 했어

뒤돌아보면 항상 웃어주던

그 모습 나를 울게해

 

나는 매일을 울며 살아

난 니가 또 그립잖아

오늘도 내일도

너만 너만 찾을 거야 난

아직 니가 그리워

난 너를 사랑하나 봐

여전히 그리운 너야

 

나는 오늘도 울고 있어

난 지금도 울고 있어

울면서 돌아선

니가 너무 그리워서 난

아직 너를 기다려

난 너를 사랑하나 봐

너에게 말해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