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건 각자의 마음에 품어두자
성휘나 아직은 좀 그런가 봐
아물지가 않아 나의 맘이
아픈 대로 묻어둬요 안녕
헤어진 지 한 달이 되던 날
한참을 머물러 애써보아요 익숙해지는지
음 무너짐에
나는 또 어디에 있죠
힘든 건 각자의 마음에 품어두자
이별까지는 빛이 될 수 없기에
모든 걸 다 이해해 볼게
그대라는 이유만으로
우린 그렇게
여전히 머물러있죠
힘든 건 각자의 마음에 품어두자
이별까지는 빛이 될 수 없기에
모든 걸 다 이해해 볼게
그대라는 이유만으로
힘든 건 각자의 마음에 품어두자
이별까지는 빛이 될 수 없기에
모든 걸 다 이해해 볼게
그대라는 이유만으로
나 아직은 좀 그런가 봐
아물지가 않아 나의 맘이
아픈 대로 묻어둬요 안녕
언젠가 스치게 되면
활짝 핀 추억 아래 새겨보아요
당신의 사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