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난 말야 하루 온종일

자꾸 네가 떠올라

 

너로 가득한 나의 하루가

꽤 자연스러워진 것 같아

 

어떤 말로 전할까

널 향한 나의 맘을

 

예뻐보여 자꾸 더 더

예뻐보여 너를 더 알아갈수록 난

니가 좋아져 아닌척해봐도

 

언제부터 내 맘속엔

네가 있어 이런 널 놓치고 싶지 않아

너를 좋아해 이게 내 진심이란 말야

 

나를 채운 너란 하루가

꼭 나의 전부가 된 것만 같아

 

어떤 이유도 없이

난 그냥 너인거야

 

예뻐보여 자꾸 더 더

예뻐보여 너를 더 알아갈수록 난

니가 좋아져 아닌척해봐도

 

너에게 가는 길 시간이 멈춘듯해

오늘은 꼭 고백할게 너만 바라본다고

 

너는 어때 대답해 줘

너와 나 같은 맘이라고

지금 이 순간 사랑이라고 말야

 

언제부터 내 맘속엔

네가 있어 이런 널 놓치고 싶지 않아

너를 좋아해 이게 내 진심이란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