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감고 그대를 그려요

란(Ran)

사랑이란 말 쉽게 할 수 없었어 그만큼 간절했던 날들

세상 누구보다 더 깊이 사랑하니까 한곳만 보며 걸어가요

눈 감고 그대를 그려요 내 사랑 그대만 그려요

하나의 이유 내 삶을 빛나게 한 오직 한사람 그대이죠 그대에요

서툰 나에게 손을 내밀어 줬어 말없이 바라본 그 눈빛

흩어지던 하루가 다시 숨을 쉬게 돼 단 하나 빛이 되어줬어

눈 감고 그대를 그려요 내 사랑 그대만 그려요

하나의 이유 내 삶을 빛나게 한 오직 한사람 그대이죠

그대는 말하지 않아도 모든 걸 느끼게 해주죠

바라만 봐도 위로가 되는 사람 항상 곁에서 있어줘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