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딴길

FuturePeerClub

착각이 길어져서 매번 나는 벙쪄

정말 내가 할 수 있는 걸로

준비한 오디션은 언제나 망했어

진짜 내가 뭔데?

내 밤은 언제나 길어

채워줄 친구가 필요해

맘은 같지가 않아

확 떠나볼래?

 

Drive it like you stole it

Maybe I'm a broken truck

 

5대5 가르마에 딱 맞는 청바지

우린 이게 청춘이라 불러

너의 태도는 날 더 자극시켜 다신

돌아오지 않을 거랬지만

기어코 여기에서 날 망치려 해

시간이 붕 떠서 그런데

지금 어디에서 뭐하니?

 

진심이야 날 바라봐 줄 시간이야

무너질까도 생각해 봤지만 여깄어

한숨은 됐고 그냥 날 봐줘

잊어버리면 되잖아

마지막엔 널 찾을 수 있어

 

이쯤 되면 알아줘

상처는 입을 대로

그리움 제쳐두고

찾아서 떠날 거야

 

진심이야 날 바라봐 줄 시간이야

무너질까도 생각해 봤지만 여깄어

한숨은 됐고 그냥 날 봐줘

잊어버리면 되잖아

마지막엔 널 찾을 수 있어

 

진심이야 날 바라봐 줄 시간이야

무너질까도 생각해 봤지만 여깄어

한숨은 됐고 그냥 날 봐줘

잊어버리면 되잖아

마지막엔 널 찾을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