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루겸

서럽게 나 울었던

그날에는 하지 않았던 말

언젠가 니가 내게 오는 날만 기다렸나

그날이 올거라 믿었나봐

 

내가 아니어도 괜찮은

너를 더는 붙잡지는 않을게

이젠

 

모두

Good bye

Good bye

날 놓아주겠니

Good bye

꿈만 같던 사랑아

 

아무리 외쳐도

너를 지우질 못해

뒤늦은 인삿말만

되네이네

 

 

참 좋았어 널

좋아하는 마음이

나를 살아갈수 있도록

해줬었는데

 

조금더 너를

간직하고 싶나봐

나를 더욱 힘들게 하는 것도 모르고

 

준비 없었던 내 이별은

오랜 시간이 흘러 시작되네 이젠

 

모두

Good bye

Good bye

날 놓아주겠니

Good bye

꿈만 같던 사랑아

 

아무리 외쳐도

너를 지우질 못해

뒤늦은 인삿말만

되네이네

 

잘지내 네게 말해봐도

닿질 못한 채 메아리만

 

행복하길 바래

너의 곁의 그사람

내가 아니더라도

 

Good bye

Good bye

이젠 널 보내줄거야

Good bye

눈물 가득한 사랑

 

정말 고마웠던

소중했던 나의사람

 

못다한 인사를 네게 전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