맡겨몸에
OMO OPE, KimhanOh shit we don't know! Waht you wanna do Buffalo!
Oh shit we don't know! Waht you wanna do
Oh shit we don't know! Waht you wanna do
인생은 짧아 청춘은 더 짧아
시간은 자꾸 자꾸 흘러만 가
곧 죽어도 홍대
결국 다시 여기 왔네 (왜 왔데~)
친구들이 있는곳 에서 나는 끝을 볼래 (흐~)
퍼지는 리듬 커지는 기운
사람들을 타고타고 전파되는 기분
긍정의 기운 긍정의 기운
멀리멀리 퍼져나가 가라가라 고
갈팡질팡 와리가리 말해뭐해
일단 그냥 질러 봐 넘어져도 일어나
오모오페 준비됐음 크게 한번 외쳐 봐
Oh shit we don't know! Waht you wanna do Buffalo!
Oh shit we don't know! Waht you wanna do
Oh shit we don't know! Waht you wanna do
머리는 차갑게 심장은 뜨겁게
오모오펜 살살 쉬어가게
영감
왜불러
그 머릿털 특이헌 놈을 보았소?
아 보았지?
여간 특이하지 않았지
한놈은 아래로
오모오펜 위로
행동 (움직여)
팔과 다리는 날뛰고
달려라 날개 열려라 참깨
끝까지 가서 한번 더 달려
앞서거니 뒷서거니 뭐가 그리 급해
맡겨 몸에 드럼에 베이스에
신경쓸건 저 멀리 두고
맡겨 몸에 드럼에 베이스에
지금 순간에 집중한다면
맡겨 몸에 드럼에 베이스에
신경쓸건 저 멀리 두고
맡겨 몸에 드럼에 베이스에
지금 순간에 집중한다면
맡겨 몸에 드럼에 베이스에
신경쓸건 저 멀리 두고
맡겨 몸에 드럼에 베이스에
지금 순간에 집중한다면
맡겨 몸에 드럼에 베이스에
신경쓸건 저 멀리 두고
맡겨 몸에 드럼에 베이스에
지금 순간에 집중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