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뿐야
차승민, 한채연하늘하늘 내려진 커튼 아래
나지막이 속삭이는 햇살 같아
그대와 나의 사랑처럼
꿈만 같은 우리 둘
특별한 일이 없는 나의 하루를
빛이 나게 만들어 준 너
영원히 그대와 함께할
순간들이 내게 소중하니까
내가 바라는 건 너뿐야
항상 내 곁에만 있어 주면 돼
어제보다 오늘 점점 사랑이란
행복한 꿈을 꾸는 걸
Oh Baby 우리가 간직했던
오랜 시간 함께 나눈 날들
마음으로 약속해 너 하나만
나 사랑하겠다고
세상에 남은 것 하나 없대도
나는 두렵지가 않아
변하지 않을 내 사랑은
그대를 향해 비춰 줄 테니까
내가 바라는 건 너뿐야
항상 내 곁에만 있어 주면 돼
어제보다 오늘
점점 사랑이란 행복한 꿈을 꾸는 걸
Oh Baby 우리가 간직했던
오랜 시간 함께 나눈 날들
마음으로 약속해 너 하나만
나 사랑하겠다고
눈을 감아도 네가 보이는 건
내게 내려준 사랑인걸
언제까지라도 너만을
지켜 주고 싶으니까
내가 바라는 건 너뿐야
항상 내 곁에만 있어 주면 돼
어제보다 오늘
점점 사랑이란 행복한 꿈을 꾸는 걸
Oh Baby 우리가 간직했던
오랜 시간 함께 나눈 날들
마음으로 약속해 너 하나만
나 사랑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