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h Kyung-young

STB

왜요?

나는 너무 잘해 맞장 왜냐면 태권도 잘해서

내 앞에 적이 나타남 바로 뒤후리기로 전부 발러

옆 동네 애들

내 눈 보면은

무서워 갖고 도망 다녀

근데 애들 전부 다 느려서 빠른 발로 내가 다 잡어

난 힘이 너무나 세지 만화로 치면 거의 트랜스포머

우사인 볼트랑 달리기 해서 이긴 적 있어 마법

그 대신에 우사인 볼트 나보다 조금 키가 커

참고로 나는 돈이 많아서 1초마다 난 집 바꿔

ya

그 소식을 듣고나서 옆 동네 애들 번쩍

ya

옆 동네 애들이 그 모습보고 말해 "너 참 멋져"

ya

그말에 나도 대답을했어 "너네 그래서 뭐 어쩔"

ya

옆 동네 애들한테 특별히 오늘 밥 한끼 사줬어

ya

시비거는애 있어서 발차기로 하늘로 날려

그런데 그 애가 사과하니깐 나는 그냥 바로 봐줬어

그런데 니 말이 안 들려

왜냐면 넌 거기 하늘이라서

그러면 공중 부양해서

난 직접 가서 사과 받아줬어

난 공중부양 잘해서 허경영과 friendly

나는 허경영이랑 같이 요플레 뚜껑 핥아먹지

난 비요뜨 좋은데 딸기 요플레라서 so angry

아 !내친구 허경영 말이야 이건 동명이인

발차기 대결도해요 누가더 높이 올라가는지

그리고 경영이한테 경영도 배웠지

좀 유익

그리고 같이 노래를 틀고 놀았 지요제목은 "FEN"

허경영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거 같아 머리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