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e
신준 (SINJUN), 태산난 아직도 어색해, 알고 있니
또, 떠난 것에 집착해 어김없이
참 불공평해, 함께라고 믿던 사랑이
너에게는 닿지 못할 꿈이란 걸
있지 않아 나에겐 너 아닌 다른 이와
웃고 우는 장면이란 게
멈춰버린 시계 초침보다도 못해 난
아무 일 없이 잘 지내고 있을까
더는 선명해지지 않도록 하려 해봐도
순간 내 발은 다시 돌고 돌아 그날에 앉아
들이켜 보내 빛바랜 향기만
난 아직도 어색해, 알고 있니
또, 떠난 것에 집착해 어김없이
참 불공평해, 함께라고 믿던 사랑이
너에게는 닿지 못할 꿈이란 걸
있지 않아 나에겐 너 아닌 다른 이와
웃고 우는 장면이란 게
멈춰버린 시계 초침보다도 못해 난
아무 일 없이 잘 지내고 있을까
더는 선명해지지 않도록 하려 해봐도
순간 내 발은 다시 돌고 돌아 그날에 앉아
들이켜 보내 빛바랜 향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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