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ing Portal

Azikazin Magic World

하얗게 타오를 뿐인 기억까지

나눠 가지고만 우린

아쉬울 뿐이야 아무래도

바싹 말라버릴 오늘이

 

하늘을 살피고 있으면

예전에는 떠올랐는데

헷갈리는 건 왜일까

아 아

 

If I settle down with you,

every moment will feel like it’s finally at rest

ooh-

아 아

 

눈 깜짝할 새면

낯 가리던 새들도 우릴 반길걸

ooh-

아 아

 

하얗게 타오를 약속이었다지

알아채지 못한 우린

외롭지 않았으면 했어

훗날 반짝거릴 오늘이

 

하늘을 살피고 있으면

예전에는 떠올랐는데

헷갈리는 건 왜일까

아 아

 

If I settle down with you,

every moment will feel like it’s finally at rest

ooh-

아 아

 

눈 깜짝할 새면

낯 가리던 새들도 우릴 반길걸

oo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