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영
스웨덴세탁소네가 나 없이는 안 행복했으면 해
웃을 일도 맛있는 것도 없었으면 해
이런 내 사랑도 사랑이라고 불러줄래
못되고도 예쁘게 널 너무나 사랑하니까
네가 그런 미소를 짓고 있으면
견딜 수 없이 나는 슬퍼지곤 해
무의미한 사랑을 멈출 길이 없고
이건 나의 무능인가요
네가 아주 이상한 사람일 수는 없을까
나만이 널 이해해 주는 유일한 사람이길
이런 내 사랑도 사랑이라고 불러줄래
못되고도 예쁘게 널 너무나 사랑하니까
네가 그런 미소를 짓고 있으면
견딜 수 없이 나는 슬퍼지곤 해
무의미한 사랑을 멈출 길이 없고
이건 나의 무능인가요
네 한마디면 나는 전부를 버리고 네게 갈 텐데
찰나의 눈맞춤 한 번에도
나의 모든 걸 너의 시간에 다 내어주었으니
무의미한 사랑을 멈출 길이 없고
이건 나의 무능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