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E
Hanhoryong이젠 숨긴 표정을 들춰
예전을 잊어버리지 점점
여전해 피의 색깔을 검정
버티다 미쳐 버리지 정적
빛을 쫓아 여전히 걱정
늘어나 반대로 주변을 떨쳐
같은 공간 다르게 번져
익숙하단 듯하게 더 덤덤
DOME
같은 곳에서 똑같이 눈을 위에
DOME
빠른 초 익숙한 분 느린 시에
DOME
같은 곳에서 똑같이 눈을 위에
DOME
빠른 초 익숙한 분 느린 시에
생각에 잠식 깨어나지 꿈에서
벗어나지 못했어
타협 비슷해져 내 방식
손 안에 적개심 이젠 놔줄까 했어
누군가에 품에서 누군가의 벗에서
또 누군가에 형이 되어있어
꽉 차서 머리 안을 비우고 가고 싶지만,
방법을 잊은 듯이 분명 같은 곳을 봐
그 사랑 찾는단 그 말과 반대로 가지
차라리 부셔 지금 기준 우린 필요해 더 큰 지붕이
이젠 숨긴 표정을 들춰
예전을 잊어버리지 점점
여전해 피의 색깔을 검정
버티다 미쳐 버리지 정적
빛을 쫓아 여전히 걱정
늘어나 반대로 주변을 떨쳐
같은 공간 다르게 번져
익숙하단 듯하게 더 덤덤
DOME
같은 곳에서 똑같이 눈을 위에
DOME
빠른 초 익숙한 분 느린 시에
DOME
같은 곳에서 똑같이 눈을 위에
DOME
빠른 초 익숙한 분 느린 시에
더 이상 숨긴 표정은 들춰 예전을 잊어버려 점점
여전해 피의 색깔 검정 버티다 미쳐 버려 정적
빛을 쫓아 여전히 걱정 늘어나 반대로 주변 떨쳐
같은 공간 다르게 번져 익숙하단 듯하게 더 덤덤
착한 척이나 할줄알지 여전히 입만 살았어 여긴
반대로 보여 이빨을 가던지 쫓아 내던지, 곧장
돌 던진 새끼나 맞는 새끼나 같은 표정을 짓고
무언가를 챙기는 척이나 치다가 빠져
들여다 봤더니 거울 속 나조차도
DOME
같은 곳에서 똑같이 눈을 위에
DOME
빠른 초 익숙한 분 느린 시에
DOME
같은 곳에서 똑같이 눈을 위에
DOME
빠른 초 익숙한 분 느린 시에
DOME
같은 곳에서 똑같이 눈을 위에
DOME
빠른 초 익숙한 분 느린 시에
DOME
같은 곳에서 똑같이 눈을 위에
DOME
빠른 초 익숙한 분 느린 시에
DOME
같은 곳에서
똑같이
눈을 위에
DOME
빠른 초
익숙한 분
느린 시에
DOME
같은 곳에서
똑같이
눈을 위에
DOME
빠른 초
익숙한 분
느린 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