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세상은

한준범

하루 오늘 하루가 가네

차가운 바람이 어깨를 스치며

 

홀로 깊은 한숨 속에

무거운 발걸음 어둠 속을 지나

 

지친 마음이 어디에도 기댈 수 없다면

언제나 내가 너의 곁에 항상 쉼이 되고 싶어

 

너의 세상은 겁이 많았었던 어린아이처럼

조금은 낯설어도 힘들어하지 마

두려운 마음에 너의 꿈이 잠시 멀어진다 해도

내가 지켜줄 거야 소중한 널 위해

 

항상 지친 마음속에

홀로 남지 않게 네 곁에 있을게

 

모든 두려움 어디에도 기댈 수 없다면

언제나 내가 너의 곁에 항상 빛이 되고 싶어

 

너의 세상은 겁이 많았었던 어린아이처럼

조금은 낯설어도 힘들어하지 마

두려운 마음에 너의 꿈이 잠시 멀어진다 해도

내가 지켜줄 거야 소중한 널 위해

 

깊은 어둠 속에도 홀로 남지 않게

너의 손을 잡아줄 거야

 

너의 세상은 겁이 많았었던 어린아이처럼

모든 게 두려워도 힘들어하지 마

언제나 너와 모든 순간을 함께할 수 있도록

곁에 있어 줄 거야 소중한 널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