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에 번쩍 서에 번쩍
홍길동동에 번쩍 서에 번쩍 어디든지 나타나련다
우리 님이 계신 곳에 홍길동이 뛰어가련다
아버지를 부르지 못하고 형님도 못부르나
내 님만은 부르리다 목 놓아 부른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구름 타고 찾아가련다
사랑하는 내 님에게로 어디든지 뛰어가련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내 님께 가리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어디든지 나타나련다
우리 님이 계신 곳에 홍길동이 뛰어가련다
아버지를 부르지 못하고 형님도 못부르나
내 님만은 부르리다 목 놓아 부른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구름 타고 찾아가련다
사랑하는 내 님에게로 어디든지 뛰어가련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내 님께 가리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구름 타고 찾아가련다
사랑하는 내 님에게로 어디든지 뛰어가련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내 님께 가리다
내 님께 가리다
내 님께 가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