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 Memories

윤하은

매일 밤

빛 한점 없는 그 방에

아직 낫지 않는 안을 마주 하고

꿈을 꾸면

널 볼 수 있을까

아득하고 희미하던

끝모습에 눈물이 나

 

 

주저앉아

반짝이던

그 흔적을 또

끌어안아

 

I miss you

눈을 감으면

창백히 울고있던

그 때 네가 생각이 나

Oh I miss you

더 사랑히 줄 수 있었던

내 마음 모두 모아

손에 터질 듯 꼭 쥐고 서

너를 기다린다

 

주저앉아

반짝이던

그 흔적을 또

끌어안아

 

I miss you

눈을 감으면

창백히 울고있던

그 때 네가 생각이 나

Oh I miss you

더 사랑히 줄 수 있었던

내 마음 모두 모아

손에 터질 듯 꼭 쥐고 서

너를 기다린다

 

I love you stil

이별도 아름다웠더라면

눈물 짓지 않을텐데

Oh 여전히 너는

영원히 나는

여기에

그 자리에서

남겨둔 사랑 하나

내 곁에 두고 너를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