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너는 아마 몰라 저 둥둥 떠있는

구름처럼 있잖아 하고 말할일 없지

일들은 그렇게 쉽지않아

 

조금씩 살피는 그런건 그냥 하지말아줄래

성미가 급해서 그런건 정말 끔찍하단말야

두근대 눈빛에 향기에 발목에 미친것같애

그냥 날 안아봐줄래

 

기대어 다가가려하는

맘으로 뒤에서 긁적대며 서있는게 하나도 안웃기니까

그대로 너를 내게 걸어봐 후회는 안할걸

 

기대는 하지만 함부로 말못해

그래도 너에게 마음을 나눌래

 

조금은 너도 아는걸까 빛나는 저위의

별들처럼 작게는 읊조렸었던건지

잔잔히 전해지길 바랬어

 

도리어 되묻는 그런건 그냥 하지말아줄래

마음이 약해서 그런건 정말 끔찍하단말야

두근대 목선에 손목에 향기에 미친것같애

그냥 날 바라봐줄래

 

기대어 다가가려하는

맘으로 뒤에서 긁적대며 서있는게 하나도 안웃기니까

그대로 너를 내게 걸어봐 후회는 안할걸

 

기대는 하지만 함부로 말못해

그래도 너에게 마음을 나눌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