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만큼 땅만큼 (Feat. 탑현)

방쏭

하늘만큼 땅만큼 너를 사랑해

난 저 하늘에 별 우주보다 널 사랑해

언제나 네 곁에서 머물러줄게

나는 변함없이 너를 사랑해

 

하늘이 조금 높아진 듯한

어느 느지막한 계절 위에 너와 서 있고

조금씩 네게 커져가는 맘

아무 말도 못 했던 내가 용기 내는 밤

 

수줍은 맘 눌러 담아

네게 건네는

너를 사랑하는 내가 하는 말

 

하늘만큼 땅만큼 너를 사랑해

난 저 하늘에 별 우주보다 널 사랑해

언제나 네 곁에서 머물러줄게

나는 변함없이 너를 사랑해

 

천천히 네게 다가갔던 날

그저 바라보며 기다려준 너라는 사람

기억나 우리 처음 만났던

그때 그 거리에서 다시 용기 내는 나

 

운명처럼 우연처럼

너를 만나고

이제서야 네게 꺼내보는 말

 

하늘만큼 땅만큼 너를 사랑해

난 저 하늘에 별 우주보다 널 사랑해

언제나 네 곁에서 머물러줄게

나는 변함없이 너를 사랑해

 

어제보다 오늘 더 너를 사랑해

난 이 세상에서 누구보다 널 사랑해

언제나 네 곁에서 널 지켜줄게

나는 변함없이 너를 사랑해

 

세상 누구보다 너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