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달라진 공기가

우리에겐 어떤 의미일까

시작부터 정해진 인사

See you tomorrow

어쩌면 영원히 밤일까

 

우리의 마지막 페이지도

어쩌면 새로운 이야기로

너와 나 눈이 부시던

우리의 계절 끝을 달려왔어

 

기분 좋은 꿈을 꿨다며 눈뜰 수 있게

한 번 더 안녕이란 말 건넬 수 있게

기적 같던 우리를 기억해 줄래

 

Don’t wanna wake up

아무래도 난

꽉 붙잡은 손

놓칠 수 없을 것 같아

시간을 뛰어 건너

약속했던 그곳에서

꼭 다시 만나

 

You are stunning stunning 영원 속에

겹겹이 쌓인 계절 위에

가만히 눈을 감은 채

미소를 띠고 기다려 줄게

 

어떤 모습이라도 널

알아볼 수 있도록

I’m running Running to Future

천천히 늦지 않게 Till we love again

 

우연에 우연이 모여 우리가 돼

위태롭다가도 넌 내 방 안 같아 꼭

언젠가 헤어져도 슬퍼 말자고 너로

영원했기에 뭐든 Happy And

Now we are Not Alone

 

그때의 우린 막연함 뒤로

내가 먼저 인사를 건네 Hello

눈앞의 너를 볼 때면

바보 같은 난 네가 보고 싶어

 

기분 좋은 꿈을 꿨다며 눈뜰 수 있게

한 번 더 안녕이란 말 건넬 수 있게

기적 같던 우리를 기억해 줄래

 

But it’s not the end

언젠가 우리

시간을 뛰어 건너

영원히 함께할

그곳에서 만나

 

You are stunning stunning 영원 속에

겹겹이 쌓인 계절 위에

가만히 눈을 감은 채

미소를 띠고 기다려 줄게

 

어떤 모습이라도 널

알아볼 수 있도록

I’m running Running to Future

천천히 늦지 않게 Till we love again

 

여전히 찬란해 네가

너도 같은 맘이란 걸

I Know U Know

We’ll shine on together

내 눈동자에 담았던 시간

얼만큼이나

아름다웠는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을 거야

 

I’m coming coming around you babe

늘 너의 곁을 지켜 줄게

다시 만날 그때까지

너의 미소 지킬 수 있게

 

어떤 모습이라도 널

알아볼 수 있도록

I’m running to you

천천히 늦지 않게 Till we love again

 

눈을 떴을 때

곁에 있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