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 만큼 아파진다는 말

모닝커피(Morning Coffee)

사랑한 만큼 아파진다는 말

그때는 몰랐어 이렇게 아픈지

차가운 이별 슬픔 위에 남겨진

지울 수 없는 기억뿐이야

 

잊은 척해도 마음은

거짓말이란 걸 알아

내일이 와도 널 보낼 수 없어

그리움이 자라나 마음 가득히

 

사랑한 만큼 아파진다는 말

그때는 몰랐어 이렇게 아픈지

차가운 이별 슬픔 위에 남겨진

지울 수 없는 기억뿐이야

 

너 없는 하루가 정말

길게만 느껴지는데

모두 변해도 우리의 사랑만

그 자리에 멈춰서 너를 기다려

 

사랑한 만큼 아파진다는 말

그때는 몰랐어 이렇게 아픈지

차가운 이별 슬픔 위에 남겨진

지울 수 없는 기억뿐이야

 

시간은 우리를 데려가려 해도

잡으려 해도 닿지 않는 너

 

꿈에서라도 보고 싶어져서

잠들 때 사진을 몇 번을 봤는데

눈물이 흘러 너에게로 닿기를

오늘 더 니가 그리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