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했었던 그때의 우리 모습

리디아(Lydia)

잊고 싶어서 눈을 감아보아도 내안의 너는 그대로야

아무말 없이 돌아선 너에게 아무말 하지 못했어

사랑한 기억은 계절에 남아서 항상 널 그리워하게 만들어

사랑을 했었던 그때의 우리 모습이 아픈 상처로 남아 버렸어

헤어진 후에서야 알게 된 이 사랑을 그땐 몰랐던 소중한 사랑

시간이 데려간 못다한 사랑이 그리워 눈물로 밤을 채워가

사랑을 했었던 그때의 우리 모습이 아픈 상처로 남아 버렸어

헤어진 후에서야 알게 된 이 사랑을 그땐 몰랐던 소중한 사랑

매일을 함께했던 너와의 기억

웃으며 약속한 시간들도 이제 사라져

우리가 나눴던 사랑의 말들 이제는 낯선 추억이 되어 버렸어

너없는 하루하루 혼자 된 내 사랑이 너를 조용히 보내주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