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속에 향기가 있어

해바라기

사는게 힘들어서 주저앉고 싶을 때

내 손을 잡아준 사람

참 고맙습니다

 

세상이 너무 뻔해서 사람이 싫어질 때

예쁜 말을 해 주고

정성을 다해 준 사람

 

말 속에 향기가 있어

살아 낼 용기를 주고

말 속에 가시가 있어

가슴에 상처를 주네

 

고맙다고 말해주면

마음이 따뜻해져요

괜찮다고 위로하면

가슴에서 눈물납니다

 

 

세상이 너무 뻔해서 사람이 싫어질 때

예쁜 말을 해 주고

정성을 다해 준 사람

 

말 속에 향기가 있어

살아 낼 용기를 주고

말 속에 가시가 있어

가슴에 상처를 주네

 

고맙다고 말해주면

마음이 따뜻해져요

괜찮다고 위로하면

가슴에서 눈물납니다

 

사랑한다 말해주면

가슴에서 눈물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