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어떻게 변할 수 있는지

모닝커피(Morning Coffee)

잘 지낸 다는 네 소식

듣고 싶지는 않았어 이런 나 괜찮니

너 없이 웃는다는 게

난 참 힘들어 말처럼 잘 안돼

 

사랑이 어떻게 변할 수 있는지

말이 안 되는 너의 말을 또 믿었어

 

바보처럼 나만 아프고

또 매일 밤 지새고

아침이 오지 않길 기도하고 있어

내 전부였던 너의 빈자리는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을 것 같아

난 이렇게 지내

 

 

시간은 멈추지 않고 자꾸 흘러가

잡을 수도 없어

사랑은 언제나 이별을 데려와

숨을 틈도 없이 내 눈앞에 나타나

 

바보처럼 나만 아프고

또 매일 밤 지새고

아침이 오지 않길 기도하고 있어

내 전부였던 너의 빈자리는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을 것 같아

난 이렇게 지내

 

나를 가장 잘 아는 단 한 사람

너 그건 변함없을 것 같아

이런 내 마음 다 알면서

날 혼자 두는 너 참 미워

 

바보처럼 나만 아프고

또 매일 밤 지새고 아침이 오지 않길

기도하고 있어

내 전부였던 너의 빈자리는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을 것 같아

난 이렇게 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