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 작은별

승채린

어색한 미소 굳어버린 말들

나도 모르게 두 볼이 발그레

 

따스한 조명 아래 마주친 시선

작은 떨림이 시작된 걸까

 

어쩌면 우리 좀 더 가까워질 수 있을까

용기를 내볼까 망설이는 나

 

밤하늘 작은 별 조각처럼

너의 세상 속에 빛나고 싶어

널 향한 수많은 별빛 가장 크게 빛나는

그 별은 나야 반짝이는 마음

 

어설픈 농담 서툰 행동에

나도 모르게 웃음이 터졌지

 

차가운 공기에도 너는 따뜻해

너에게 다가가고 싶은 밤

 

밤하늘 작은 별 조각처럼

너의 세상 속에 빛나고 싶어

널 향한 수많은 별빛 가장 크게 빛나는

그 별은 나야 반짝이는 마음

 

어쩌면 우리 좀 더 가까워질 수 있을까

용기를 내볼까 망설이는 나

 

밤하늘 작은 별 조각처럼

너의 세상 속에 빛나고 싶어

널 향한 수많은 별빛 가장 크게 빛나는

그 별은 나야 반짝이는 마음

 

밤하늘 작은 별 조각처럼

너의 세상 속에 빛나고 싶어

널 향한 수많은 별빛 가장 크게 빛나는

그 별은 나야 반짝이는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