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took my broken heart

떠올려 볼수록 선명한 사진에 든 you and me

겨울 향이 담긴 Frame

녹아든 말까지 멀리서 흩어져

 

함께 나눈 얘기들 들으며

하얀 하늘에다 영원을 말했고

I cannot explain

벅찬 이 맘 표현 안돼 나

세상엔 우리뿐야

 

We live forever in this frame

이 길이 익숙해질 때

When i try

네 손 놓지 않겠다고

Oh 나

이 사진 한 장에 써내려 보낼게

 

가로등 불빛 아래 우리 둘

마음 눌러쓴 편질

소리 내 읽으며

I cannot explain

느려지는 발걸음에 나

너를 올려다보다

 

We live forever in this frame

혼자가 익숙해질 때

When i try

네 손 놓지 않겠다고

Oh 나

이 사진 한 장에 써내려 보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