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20년대) 여름의 끝에서

Asian Boys, Crying 아시안 보이즈 크라잉

I’ll miss each kiss of treachery

내 몸을 감는 이 불안함도

워우어

주말만 보며

우리 살순 없자나

 

내 손을 잡아

우린 아직 내일을

찾을 수 있어

 

영원한건 없지만

이 순간만큼

난 간직할거야

항상.

 

 

이 밤의 끝에서

난 왜

아무런 말도 나는 하지 못했네.

 

이 밤의 끝에서

난 또

아무런 말도 나는하지 못했네

 

그대 목소리 마저

내게서 떠나

흐려지지만

 

늘 여기

이 자리에서

옛 꿈을

나 쓰고 있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