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문

윤숭

아무도 모르게 당신을 불러봐요

이렇게 마음이 차가와 질때면

끝없이 공허한 울음 속에도

그대의 미소가 이 어둠을 비추네

 

끝없이 공허한 울음 속에도

그대의 미소가 이 어둠을 비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