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쳐있었던 날에 넌 침대 같아 내게 Hello

너와 있을 땐 나 몸을 숨겨 네게 lay low

차피 보려 튼 것도 아니잖아 걍 냅둬

to the luna 한 바퀴 다 돌면 해로

(반복 같은 외로움)

계란 속같이 둘로 나뉘지

친구 같지만 친구는 아니지

뻔뻔하게 난 절대 안 잊지

끈끈해지는 건 뭐 네 맘이지

괜히 물어 그날 너 뭐 있지

뭘 묻긴 뭘 물어 난 너랑 있지

눈물이 나와 난

 

(Like a 날 것 같은

Like a 날것보다

달콤한것보다

단것

나의 너)

 

하지만 단 하나

묻지 않은 애인 유무

내 느낌에는

한두 명쯤이 아니야

차라리 모든 걸

모를래 이 순간은

아름답기만 한데 뭐 내

크리스마스

 

다들 더러워져도

눈이면 그냥 좋나 봐

나도 너 없인

하얗게 변할 수가 없나 봐

 

2love

두 명을 동시에 좋아한 적은 없지

걷다 보면 두 명이 있지

둘 중 하나랑 결혼하겠지

2love

 

밖엔 많은 사람들 있지

이 중에 인연 있을까?

좋은 시간이 지나면

날 함부로 대하니깐

 

난 화끈한 그녀에게 놀랐지

몰래 빼간 마음 괘도같이

느낄 수 있어 외로움같이

아마 못 본 척 떠나겠지

 

알고 싶어 난

오늘 밤에 특별한

일들을 계획하다가

잠깐 생각난 거야

 

(Like a 날 것 같은

Like a 날것보다

달콤한 것보다

단것

나의 너)

 

하지만 단 하나

묻지 않은 애인 유무

내 느낌에는

한두 명쯤이 아니야

차라리 모든 걸

모를래 이 순간은

아름답기만 한데 뭐 내

크리스마스

 

하지만 단 하나

묻지 않은 애인 유무

내 느낌에는

한두 명쯤이 아니야

차라리 모든 걸

모를래 이 순간은

아름답기만 한데 뭐 내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