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해가
푸른선말로 하는 표현이 서툰 나이기에
괜한 오해를 부를 애먼 감정만 남아
나눴던 모난 말들 혼자 생각하다가
넘겨 짚어보며 혼자 분노하기도 하고
시간이 되찾아준 냉정함을 빌어
네 입장에서 보며 나의 잘못 깨닫고
애써 손 내미는 말을 먼저 하게 되는
깊은 시간을 함께 지내온 우리
항상 시작은 내가 아니라 믿지만
일방적인 잘못이 세상에 있겠나
되짚고 붉히고 뒤늦게야 깨닫고
너에게 품는 따뜻함을 다시금 느껴
끊임없이 바보짓을 반복하며 살고 있기에
잊을 만하면 혼나고 있는 나를 보지만
오랜 시간을 함께하며 쌓은 추억 믿음에
절대 틀어질 수 없는 우리
항상 시작은 내가 아니라 믿지만
일방적인 잘못이 세상에 있겠나
되짚고 붉히고 뒤늦게야 깨닫고
너에게 품는 따뜻함을 다시금 느껴
끊임없이 바보짓을 반복하며 살고 있기에
잊을 만하면 혼나고 있는 나를 보지만
오랜 시간을 함께하며 쌓은 추억 믿음에
절대 틀어질 수 없는 우리